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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협잡은 《한나라당》의 체질적속성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재집권을 위한 남조선 《한나라당》의 비렬한 사기협잡행위가 계속 드러나고있다.

5월말에 진행되는 《지방자치제선거》가 래년의 《대통령선거》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되는것과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에서는 《선거》를 앞두고 금품제공,선거인매수 등 불법사전선거운동이 날로 성행하고있다.

남조선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얼마전 단속결과를 발표한데 의하면 《한나라당》이 409건으로 가장 많다.

원래 사기협잡은 《한나라당》의 체질적속성이다.

력대 《한나라당》의 조상들이 수십년동안 권력을 차지하고 대물림한것은 인민들의 지지를 받아서가 아니였다.

《한나라당》의 력대 조상들은 사기협잡으로 권력을 차지하고 유지하여왔다.

1961년 《5.16군사쿠데타》를 일으킨 박정희는 《정권욕》이 없다고 떠들다가 군복을 사복으로 바꾸어입고 《대통령》자리에 올라앉아 근 20년간이나 극악한 파쑈독재를 실시하였다. 이 《유신》독재자는 온갖 협잡으로 투표결과를 터무니없이 날조하여 더러운 집권야욕을 채웠다.

《한나라당》의 마지막조상인 《신한국당》은 1995년 《지방자치제선거》와 1996년 15대《국회의원선거》를 계기로 《안기부》자금까지 횡령하여 뿌리는 협잡행위를 감행하였다.

지금의 《한나라당》은 지난 《대선》때 《집권후 표적사정을 하겠다》고 위협공갈하며 수많은 대기업들로부터 천문학적액수에 달하는 막대한 돈을 옭아냈다.

얼마전 《한나라당》 대표가 《지방선거공천과정에서 부정사실이 드러날 경우 즉시 공천을 취소하겠다》고 떠들어댄것은 저들에게 쏠리는 인민들의 증오의 눈초리를 딴데로 돌리기 위한 하나의 기만술책에 불과하다.

남조선인민들은 재집권을 노리는 《한나라당》의 사기협잡에 절대로 속지 않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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