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이슬람교혁명승리 27돐에 즈음하여 잘랄렛딘 나미니 미안지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6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독창적인 전략전술적방침들을 제시하시고 전당,전군,전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으시고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전시된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참관에 이어 대사관성원들과 공화국영웅들과의 상봉모임이 있었다.
모임에서 조선인민군 장령들인 박찬수,장천봉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미제침략자들을 반대하여 조국의 촌토를 지켜싸우면서 발휘한 영웅적위훈들에 대하여 긍지높이 회고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군대와 인민은 미제침략자들이 조국땅에 또다시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다면 다시한번 영웅조선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사는 지난 조선전쟁시기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무비의 희생성과 영웅성을 발휘하여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참관을 통하여 자기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승리만을 떨치리라는것을 확신하였다고 말하였다.
자기들은 이란과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