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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의 로작연구토론회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2.16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철학은 독창적인 혁명철학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1월 22일과 27일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에서 진행되였다.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위원장 발조르 싱 차우한은 로작의 기본내용을 개괄하고 로작에 의하여 혁명실천의 요구를 반영하고 혁명실천에 가장 옳바른 해답을 주는 주체철학의 우월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밝혀지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변화된 현실과 시대의 요구를 깊이 통찰하신데 기초하여 주체사상을 구현한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내놓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세계와 사람과의 관계문제,세계에서 사람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문제를 철학의 근본문제로 제기하고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철학적원리를 천명한데 기초하여 사람의 운명개척의 길을 가장 정확히 밝힌 여기에 주체철학이 선행로동계급의 철학과 구별되는 독창성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1월 19일 적도기네 조선칠보목재회사에서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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