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사회과학출판사에서는 최근에 동방의 천년강국이였던 고구려와 관련한 도서들인 《고구려사 제문제》와 《고구려의 성곽》을 출판하였다.
도서 《고구려사 제문제》는 머리말에 이어 《고구려의 건국,왕세계》,《고구려의 국토통합 및 령토완정과정》,《고구려의 봉건적사회, 정치, 군사제도, 주요정치적사변》,《고구려의 대외관계, 자주적대외정책》 등 8개의 장과 맺는말로 구성되여있다.
이 도서에는 고구려사에서 지난날 안팎의 봉건사가들과 일제어용사가들에 의해 외곡,날조,왜소화되였거나 불충분하게 되였던 고구려의 령역문제와 국력, 고구려와 이웃나라들과의 관계, 고구려의 사회제도 등 중요문제들에 대하여 해방후 조선의 력사학계에서 밝혀내고 바로잡은 내용들이 서술되여있다.
도서 《고구려의 성곽》에는 머리말과 《고구려성곽의 분포》,《고구려의 성곽방어체계》,《고구려성곽의 특징》,《고구려의 성곽건축술이 주변나라에 준 영향》 등 6개의 장,부록이 편집되여있다.
도서는 고구려의 강성이 조국방위를 가장 신성한 의무로 여긴 고구려사람들의 높은 애국심과 뛰여난 창조력의 산물인 성곽들에 의해 확고히 담보되여왔음을 밝히고있다.
한편 출판사에서는 《고구려사연구론문집》(1),(2)도 내놓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