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싱가포르 동해선박사인유한공사에서는 영화감상회와 사진전시회가, 우간다전국운동 서기국에서는 강연회가, 우간다전국운동 캄팔라시위원회에서는 좌담회가 1월 24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련방을 공식방문》 등이 상영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서기장은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를 공식방문하시여 뿌찐대통령과 함께 로조모스크바선언을 채택하신것은 두 나라 관계발전에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협회가 앞으로도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적극 이바지할 의지를 표명하였다.
우간다전국운동 캄팔라시위원회에서 진행된 좌담회 참가자들은 김정일각하께서 인민들에게 베푸시는 뜨거운 사랑과 그에 보답하려는 인민들의 충성심이 결합되여있는 조선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