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 지난 1월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를 모시고 《선군으로 빛나는 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인터네트는 글에서 선군은 오늘 사회주의조선의 상징으로 되고있으며 그에 의해 조선인민의 찬란한 미래가 담보되고있다고 썼다.
인터네트는 선군사상은 조선인민이 자주위업의 매 단계에서 제기되는 모든 과업들을 원만히 수행해나갈수 있는 정확한 길을 밝혀주는 필승의 기치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선군사상에 의하여 조선인민이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적인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인터네트는 조선에서 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기둥으로 내세움으로써 강력한 혁명력량을 마련한데 대하여서와 사회주의기치를 끝까지 고수해나간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인터네트는 조선에서 선군사상은 문무를 겸비하신 탁월한 선군령장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확고히 계승됨으로써 철저히 고수되고 빛날것이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의 미래는 밝고 양양하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반제민전과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지지 미국련대위원회와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과 미군을 철수시키고 나라의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반미자주화투쟁을 소개하는 글들을 인터네트홈페지에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