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준비위원회들이 여러 나라에서 결성되였다.
1월 30일에 진행된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꽁고준비위원회 결성식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꽁고사회주의당 총비서 레온 느조께네가 선출되였다.
이에 앞서 탄자니아전국준비위원회 결성식이 1월 28일 다르 에스 살람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에서는 전국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대통령실 국무상인 탄자니아혁명당 중앙위원회 위원 은곰발레 므위루가 선출되였다.
결성식에서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 프란씨스 파뉴엘 리모는 태양절과 2.16을 계기로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각하와 선군령장이신 김정일장군님의 위대성과 고매한 풍모,불멸의 혁명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하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세계자주화위업수행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보다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해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전국준비위원회는 1월 28일부터 4월 20일까지를 기념 및 경축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에 집회,토론회,강연회,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들을 조직하기로 결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