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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생활의 교과서
(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조선의 군대와 인민들속에서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학습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회상기에는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시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혁명활동과 그이를 모시고 싸운 항일유격대원들의 고상한 사상정신적풍모를 보여주는 력사적사실들이 감명깊게 서술되여있다.

출판후 반세기가 되여오는 오늘도 회상기는 커다란 견인력과 감화력을 가지고 천만군민의 심장을 울리고있다.

특히 새세대들속에서 회상기학습열의가 비상히 높다.

하루 첫 일과를 회상기독보로부터 시작하고있는 김일성종합대학 지구환경과학부 지리정보학과 학생들은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는 청년들에게 있어서 인생의 거울, 투쟁과 생활의 교과서로 된다고 토로하고있다.

조선인민군 군관 한성일은 회상기《동지들! 이 총을 받아주!》에 대한 실효모임에서 이 회상기를 학습할 때마다 병사들은 선렬들의 피타는 웨침을 심장깊이 새기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결사옹위하려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담아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잡게 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은 회상기학습을 단순히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있은 력사적사실을 아는데 그치지 않고 실천활동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하고있다.

청년들과 근로자들은 이를 통해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고매한 덕성과 항일혁명선렬들의 수령에 대한 충실성, 불요불굴의 투쟁정신을 적극 따라배워 사업과 생활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는 주체48(1959)년 5월에 첫부가 발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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