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꾜 2월 2일 조선통신발 조선중앙통신)일본 도꾜에 있는 주식회사 《조선메디아》가 조선언론정보기지(략칭KPM)를 개설하고 인터네트망을 통하여 지난 1월 15일부터 운영을 시작하고있다.
KPM에는 일간신문《로동신문》, 《민주조선》, 《조선신보 평양지국 뉴스》, 주간신문 《통일신보》, 《문학신문》, 《평양타임스》(영문), 정기간행잡지들로서 월간지 《천리마》, 《조선문학》, 《조선예술》, 《청년문학》, 《아동문학》, 계간지인 《김일성종합대학 학보》(철학,경제,력사,법학,어문학), 《력사과학》, 《경제연구》, 《정치법률연구》, 《철학연구》, 《조선어문》, 《민족문화유산》, 《문화어학습》이 포함되여있다.
조선의 주요 신문,잡지를 망라한 KPM은 공화국언론의 기사저작권을 보호하는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정보화시대의 요구에 맞게 각 언론기관들의 기사를 신속하고 흥미있게 볼수 있도록 편집함으로써 해외언론보도사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KPM은 앞으로 세계의 모든 지역을 대상으로 한 유료제공망으로서 여러 나라의 언론,연구기관을 대상으로 계약제공을 할 계획이며 발신하는 정보량을 더욱 풍부히 함으로써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의 생동한 모습을 신속정확히 보도해나갈것이라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