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인터네트홈페지 《민족통신》에 의하면 《재미동포전국련합회》, 래일을 여는 사람들, 통일맞이 라성포럼을 비롯한 재미동포단체 성원들과 재미동포인사들이 미국 로스안젤스에서 올해 통일운동과 관련한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한미평화협의회》 회장 김용현, 《민족통신》 편집인 로길남 등은 간담회에서 한 발언에서 지금 부쉬행정부가 정확한 증거도 없이 북의 《인권문제》, 《위조지페문제》 등을 들고나와 대북적대시정책의 도수를 높이고 남조선의 보수세력들 역시 이에 맞장구를 치며 6.15공동선언의 정신을 뒤집어엎으려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재미동포들이 조선반도평화를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데 언급하고 그들은 동포들이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자체의 통일운동력량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재미동포단체들이 자기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서로의 공통점을 찾아 통일운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해나가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