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명절인 4월 15일과 2월 16일을 국제적판도에서 성대히 기념 및 경축하기 위한 활동들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지난해 12월 24일 4.15기념 및 2.16경축 우간다전국준비위원회가 결성된 이래 몽골, 인디아, 수리아, 따쥐끼스딴, 프랑스, 단마르크, 오스트리아, 에꽈도르 등 여러 나라들에서 경축준비위원회들이 련이어 결성되였다.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준비위원회들은 아시아와 아프리카,유럽,라틴아메리카 등에서 날이 갈수록 계속 늘어나고있다.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네팔준비위원회 결성식에서 채택된 선언문에서는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성대히 경축하고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인 태양절을 맞으며 인류해방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주석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는것은 뜻깊은 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선언문은 세계의 모든 나라 벗들에게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탄생일을 가장 성대한 국제적명절로 맞이할것을 호소하였다.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준비위원회 위원장들로는 여러 나라의 저명한 정계,사회계 인사들이 선출되였다. 그가운데는 캄보쟈왕궁담당 부수상 겸 왕궁성상, 우간다 물,토지 및 환경성 국무상, 네팔국회 상원 부의장,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수리아통일 사회주의자 당 부총비서 등이 들어있다.
결성식들에서는 경축기간이 설정되고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할데 대한 구체적인 과업들이 제기되였다. 그중에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과 편지를 채택하며 집회,강연회,좌담회,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 등을 조직하고 출판보도물들에서 특집을 조직할데 대한 문제들이 들어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