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6년 2월 2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우리 민족끼리의 날》은 새 장을 펼칠 의의있는 계기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올해 공동사설에서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된 6월 15일을 《우리 민족끼리의 날》로 성대하게 기념하는것을 전통화할데 대하여 강조한것은 매우 의의가 크다고 하면서 6월 15일은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적인 날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된 6월 15일을 《우리 민족끼리의 날》로 성대히 기념하는것을 전통화하는것은 민족주체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조국통일의 주체는 전체 조선민족이며 북과 남,해외의 각계각층 겨레는 조국통일운동의 담당자이다.조국통일위업은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일때에만 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며 승리적으로 전진할수 있다.

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된 6월 15일을 민족공동으로 기념하는것은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활력있게 발전시켜나가는데서도 의의가 크다.

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된 6월 15일을 《우리 민족끼리의 날》로 기념하는것을 전통화하면 온 겨레가 이 리념의 거대한 의미를 새롭게 받아안게 되며 그 요구대로 통일운동에 주인답게 참가하도록 함으로써 통일위업에 활력을 부어주게 될것이다.

민족의 화합과 대단결로 하루빨리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고 민족번영을 이룩하려는것은 해내외 온 겨레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우리 민족끼리》리념을 심장에 새기고 통일위업을 앞당겨 성취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