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우간다공화국 대통령 요웨리 카구타 무쎄베니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켜주시는 존경하는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를 변함없이 지지한다고 하면서 조선의 통일문제는 6.15공동선언에 밝혀진대로 조선인민자체의 힘으로 실현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27일 대통령궁전에서 우간다를 방문하고있는 박순희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녀성동맹대표단을 접견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지난 시기 조선을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접견을 받던 일을 감회깊이 회고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