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는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남조선영화의무상영일수를 축소하기로 한 당국의 조치는 《반문화적쿠데타》라고 규탄하면서 재정경제부 장관을 비롯한 책임있는 자들이 즉시 사퇴할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앞으로의 투쟁계획을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