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 김정일저작연구회 전국련락협의회에서 《주체사상》 2006년 1월호를 발행하였다.
신문은 1,2,3면에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대표단의 일본방문과 관련한 집회가 도꾜에서 진행된 소식을 사진과 함께 실었다.
신문은 집회에서 일본 김일성주의연구회 사무국장의 개회사에 이어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이 보내온 환영사가 전달되고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인 조선대학교 부학부장이 《주체사상의 사회주의리론》이라는 제목으로 토론한데 대하여 전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집회에서는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집행위원장이 《자주적발전에 관한 리론과 경험을 배웠다》라는 제목으로 보고를 하였다.
그는 보고에서 주체사상은 많은 나라들이 자기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자주성을 실현할수 있게 하는 근본기초로 된다고 하면서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정치,경제,문화의 모든 분야에 대한 연구를 촉진시키는것은 현시기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4면에 미국이 조선에 대한 《인권》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는데 편승하여 일본정부가 조선을 비롯한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의 《인권문제》에 간섭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한 일본 김정일저작연구회 전국련락협의회 대표상담역인 동일본국제대학 학장의 글을, 5면에 아시아의 평화와 헌법을 론하는 모임이 오사까일조우호의 회와 오사까조선문제연구회의 주최로 오사까에서 진행된 소식을 사진과 함께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