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6년 1월 31일기사 목록
미제 1월에 190여차의 공중정탐행위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가 1월 한달동안에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한 회수는 무려 190여차에 달한다.

남조선강점 미공군기지에서 리륙한 《U-2》고공전략정찰기가 거의 매일과 같이 덕적도,포천,속초일대 상공을 왕복비행하면서 우리 공화국의 종심지역에 대한 전자정찰행위에 광분하였다.

9일과 16일,27일에는 해외기지로부터 날아든 《RC-135》전략정찰기가 대부도,양평,강릉 동쪽 40㎞ 상공을 반복비행하면서 우리의 중요대상물들에 대한 정탐에 날뛰였다.

그리고 19일에는 《E-3》지휘기가 리천,공주,영동,괴산,음성일대 상공에서 《지상목표타격훈련》,《근접항공지원훈련》 등 각종 전쟁연습에 돌아치는 비행대들을 지휘하는 동시에 최전연일대 우리측 지역에 대한 정탐에 열을 올리였다.

새해벽두부터 악랄하게 감행한 이러한 공중정탐행위는 미제가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해 얼마나 광분하고있는가를 똑똑히 보여주는 동시에 미국이야말로 다른 나라들에 대한 전쟁도발책동을 일삼는 침략국가,범죄국가라는것을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