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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민주주의확산》책동의 악랄성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미국이 저들의 《민주주의》가 가장 《보편적》이고 《완성된것》이라느니,세계 모든 나라들이 《절대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본보기》라느니 뭐니 하면서 그것을 다른 나라들에 강요하기 위하여 그 어느때보다도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미국반동지배층은 《민주주의확산》책동을 강화하여야 저들의 세계지배야망을 손쉽게 실현할수 있다고 보고 그것을 적극 추진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무엇보다도 미국은 《민주주의수출》공세를 강화하고있다.

미국은 《민주주의》를 구실로 지리적으로나 전략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는 나라들,반미자주적인 나라들에서 미국식지배질서를 확립하려고 획책하고있다.

미국은 또한 사상문화적침투를 통하여 《민주주의확산》책동을 강화하고있다.미국은 신문,잡지를 비롯한 각종 출판물들과 방송망체계 등 모든 공간들을 저들의 사상문화전파의 통로로 리용하고있다.

미국은 《민주주의확산》이라는 구실밑에 다른 나라들에 대한 경제적압박과 봉쇄책동도 강화하고있다.

주권국가들에 대한 무력침공과 《반테로전》은 미국의 《민주주의확산》책동의 악랄성의 집중적표현이다.

《민주주의》니 뭐니 하고 떠들다가 다른 나라들을 불의에 침공하고 간섭하는것은 미제의 상투적수법이다.

론설은 미국이 《민주주의확산》이라는 간판밑에 가장 악랄하게 침략과 간섭정책을 실시하고있는 곳이 조선반도이라고 까밝히고 미국의 악랄한 《민주주의확산》책동을 짓부셔버리는것은 현시기 반미투쟁에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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