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진행되는 《2.16경축 제1차 전국소묘축전》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서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축전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는 지금 문화성과 청년동맹중앙위원회에서는 그 성과적보장을 위한 사업을 빈틈없이 해나가고있다.
현재 전국소묘축전에 전시될 작품선정사업이 완료되였다.
이 작품들은 미술전문가들뿐아니라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을 비롯하여 희망하는 모든 사람들이 참가한 가운데 각 지역별,단위별로 진행된 소묘축전들에서 우수하게 평가되였으며 해당한 심의를 받았다.
축전준비위원회에서는 축전의 분위기를 돋구기 위한 선전화들도 내놓았다. 축전의 성격에 맞게 축전장을 꾸리는것을 비롯하여 여러 사업들도 마감단계에서 적극 추진시키고있다.
축전은 2월 2일부터 28일까지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진행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