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생일 백돐상이 28일 할머니에게 전달되였다.
1906년 은파군에서 소작농의 딸로 태여나 일곱살 어린 나이때부터 남의 집 아이보개로 천대와 고생속에 살아온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을 찾아주신후 비로소 참된 삶을 누리게 되였다.
그는 당과 수령의 은덕에 보답할 한마음안고 농사일을 꾸준하고 성실히 해왔다.
할머니는 식생활에서 편식을 모르고 근면하게 일하면서 락천적으로 생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