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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이 성명 비전향장기수 공동고소장 지지
(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조선과의 친선을 위한 영국협회가 남조선의 력대 파쑈독재《정권》들이 저지른 천추에 용납못할 야만적인 반인권범죄를 고발하고 제소하기 위해 발표한 비전향장기수 공동고소장을 지지하여 1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의 력대 파쑈독재《정권》들이 감행한 범죄행위들은 인류사에 더러운 오점을 남긴 극악한 만행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비전향장기수들은 남조선의 이전 파쑈독재자들이 감행한 여러가지 범죄행위들로 하여 무서운 고통을 당하였다.

이로하여 많은 비전향장기수들이 육체적으로 불구가 되고 지금도 고통을 겪고있다.

그들이 피해보상을 요구하는것은 지극히 정당하다.

이러한 범죄를 감행한 책임있는 자들을 심판대에 내세우고 처벌해야 한다.

성명은 특히 악명높은 《유신》독재자의 딸인 박근혜를 포함하여 독재《정권》을 적극 도와나섰던 《한나라당》의 반역무리 잔당들을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우리는 《한나라당》을 해체하고 남조선에 있는 비전향장기수들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송환할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이 비전향장기수들이 발표한 공동고소장을 지지하는 대규모운동을 전개할것을 호소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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