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인디아공화국의 날 56돐에 즈음하여 대외문화련락위원회와 조선인디아친선협회에서는 25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주조 인디아공화국대사관 성원들과의 친선모임 및 영화감상회를 마련하였다.
모임에는 엔.티.칸쿠프 인디아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인디아친선협회 부위원장인 전영진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친선협회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과 인디아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이어 모임참가자들은 인디아예술영화 《삼형제》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