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도 혜산시(현재)에서 화전민의 아들로 태여난 김룡연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품에 안겨서야 혁명의 길에 나설수있었으며 계급의 총대를 틀어쥐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실현과 새 조국건설,조국해방전쟁의 승리,사회주의부강조국건설을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였다.
생일 아흔돐상이 24일 김룡연에게 전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