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선전화전람회가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에는 만수대창작사와 중앙미술창작사,평양미술대학,철도성미술창작사 미술가들이 새로 창작한 60여점의 선전화들이 출품되였다.
24일에 진행된 개막식에는 관계부문 일군들,시안의 미술창작가,예술인들,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김진성 문화상의 개막사에 이어 참가자들은 전시된 선전화들을 돌아보았다.
콤퓨터선전화 《타도제국주의동맹 결성 80돐》, 《주체의 사회주의 한길로!》, 선전화 《우리 장군님과 생사운명을 끝까지 같이하는 순결한 인간이 되자!》, 《인민군대는 자위적국방력의 핵심,사회주의의 기둥!》, 《너도 나도 농장벌로!》, 《교육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이자!》를 비롯한 작품들은 참가자들의 깊은 관심을 끌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