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양악기공장에서 생산되는 10가지형의 손풍금《은방울》과 바얀이 대외적으로 인기를 끌고있다.
손풍금(120BC-13-4형, 120BC-13-7형, 96BC-11-4형)과 바얀(60BC, 72BC, 80BC)은 이딸리아,중국,몽골,윁남 등 유럽과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에서 널리 리용되고있다.
손풍금과 바얀의 특징적인 점은 다같이 소리가 대단히 맑고 선명하며 여러 변음장치에 의해 악기소리를 자유롭게 낼수 있는것이다.
2005년 1월 로씨야의 모스크바바얀전문제작회사 총사장 구싸로브 예브게니는 평양악기공장에서 만든 바얀(80BC)을 보고 총체적으로 인상이 매우 좋다, 오른쪽의 기계장치가 훌륭하며 악기의 공기압축기술수준이 높고 외형이 훌륭하다고 말하였다.
바얀은 반주부분의 전환 및 기계적장치들이 새롭고 누름감각이 매우 좋아 연주가들과 애호가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악기들의 제작에는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품질들이 리용되였다.
조선의 손풍금 《은방울》과 바얀은 도이췰란드에서 해마다 진행되는 국제음악전시회와 2003년 10월 로씨야의 울라지보스또크 원동상품전람회에 출품되여 참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