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 청년동맹일군들과 오영철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청년학생대표단 성원들과의 련환모임이 22일 평양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창립 60돐을 뜻깊게 경축한데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면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강성대국건설에 청춘의 힘과 지혜,열정을 다 바쳐나갈 굳은 결의를 가다듬었다.
모임에서는 김형직사범대학 학생들의 예술소품공연이 있었다.
출연자들은 《장군님 생각》,《내 나라 제일로 좋아》,《청춘》등의 종목들에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원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강성대국건설에서 선봉대,돌격대로서의 역할을 다 하고있는 조선청년들의 아름다운 정신세계를 훌륭히 형상하였다.
이어 모임참가자들은 《우리》팀과 《하나》팀으로 나뉘여 배구경기도 하고 한데 어울려 바줄당기기,륜안에서 풍선치며 달리기 등 다채로운 체육유희경기를 하면서 동포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