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보스니아-헤르쩨고비나와 조선은 쌍무관계를 발전시킬수 있는 공간과 잠재력을 가지고있다.
우리는 북과 남이 하나의 국가에서 살수 있게 하는 통일을 지향하는 조선의 통일정책과 나라의 통일을 자신의 힘으로, 조선민족끼리 결정해야 한다는 조선의 립장을 지지한다.
보스니아-헤르쩨고비나 상무위원회 의장 이보 미로 요위츠가 10일 이 나라 주재 조선 특명전권대사 조승주가 신임장을 봉정한 석상에서 이와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모든 나라들의 평화적인 핵활동권리가 보장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조선반도핵문제해결을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언명하였다.
그는 나라의 번영을 위해 기울이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노력을 다시한번 높이 평가하면서 그이께서 앞으로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