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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자주적발전과 자주권수호를 위한 중요한 요구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제국주의자들의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책동과 심리모략전은 사람들의 자주의식과 혁명정신을 마비시키고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을 조성함으로써 사회주의나라들과 진보적인 나라들을 압살하고 세계지배를 실현하는데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려는데 그 범죄적목적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제국주의자들이 벌리는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책동과 심리모략전은 침략과 간섭의 수단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은 일부 나라들에서의 사회주의좌절이 수십년간에 걸치는 사상문화적공세와 심리모략전의 《결과》라고 보며 다른 나라,다른 민족들에 대한 침략과 간섭책동을 강화하고 저들이 주도하는 세계지배질서를 확립하는데서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책동과 심리모략전에 더욱 매달리고있다.

미제는 색정,부화방탕,인간증오 등의 내용이 담긴 도서,록화물 등 각종 불순선전물들을 사회주의나라들과 진보적인 나라들에 대대적으로 들이밀고있으며 반정부선전물들을 불순분자들에게 전파하고 류언비어를 퍼뜨려 혼란과 분렬을 조장격화시키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오늘날 제국주의자들의 교활하고 끈질긴 사상문화적침투책동과 심리모략전을 분쇄하는 사업은 제국주의와의 사상의 대결,포성없는 전쟁이다.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와 심리모략책동의 수법을 잘 알고 그에 대처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

제국주의자들은 《세계화》를 제창하면서 《협력》과 《교류》를 사상문화적침투와 심리모략전을 위한 공간으로 리용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각종 출판물과 록화물,방송을 통한 선전,류언비어들을 조작류포시키는 방법,돈과 뢰물로 사람들을 매수,유혹하는 방법 등을 통하여 인민들속에서 불평분자,동요분자,타락분자,변절자들이 생겨나게 하여 사회를 불안정하게 만들기 위한 책동도 벌리고있다.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이 사상문화적침투와 심리모략전의 공간으로 리용하는 모든 통로들을 차단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과 심리모략전을 짓부셔버리는가 아니면 그것을 묵인허용하는가 하는데 따라 인류의 자주위업이 승리적으로 전진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이 결정되게 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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