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6년 1월 18일기사 목록
130여점의 선전화 창작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작사의 일군들과 창작가들이 정초부터 불꽃튀는 창작전투를 벌려 짧은 기간에 기동성과 호소성,선동성이 강한 130여점의 선전화를 내놓았다.

《원대한 포부와 신심에 넘쳐 더 높이 비약하자!》, 《우리가 나아가는 선군의 길은 정의와 진리의 길!》, 《사상과 뜻을 같이하는 하나의 동지가 되자!》 등의 선전화들은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천만군민이 굳게 뭉쳐 선군의 위력으로 부강조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킬것을 격조높이 호소하고있다.

특히 선전화 《내 조국의 푸른 하늘 총대우에 영원하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찾아주신 주체조선의 맑은 하늘을 영원히 푸르게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선군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전하며 백두의 총대로 사회주의위업의 력사적승리를 반드시 이룩하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열화같은 충성심을 잘 보여주고있다.

작품들중에는 《노래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를 부르며 수령결사옹위의 총폭탄영웅으로!》, 《국방공업에 필요한 모든것을 최우선적으로 보장해주자!》, 《오늘의 훈련장은 래일의 격전장!》과 같이 선군정치와 일심단결의 위력을 보여주며 인민군대를 백방으로 강화할것을 호소한 선전화들도 있다.

이밖에도 혁명전통을 변함없이 옹호고수하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며 사회주의문화의 새로운 개화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문제 등 근로자들을 새해공동사설관철에로 적극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주제의 선전화들이 창작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