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의 일제강점하 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는 일본 혹가이도의 한 비행장공사장에 끌려가 숨진 조선인희생자들의 유골함과 그들을 추모하는 합동위령제 등이 찍힌 사진들을 입수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희생자 68명을 매장하거나 화장한 사실을 기록한 일본관청서류와 공동묘지터도 발견했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