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뻬루전국준비위원회가 7일에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위원장 안헬 까스뜨로 라바렐요가, 부위원장들로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중앙위원회 총비서 알베르또 모레노, 뻬루 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 뻬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레난 라포 무뇨스, 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 빅또르 올리바 미겔,뻬루사회당 총비서 루이스 마떼오 무뇨스, 김정일장군뻬루친목회 위원장인 뻬루작가, 예술인전국협회 위원장 호쎄 안또니오 가마라,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위원장 따니 발레르 로뻬라,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로베르또 까르보넬 등 12명이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2월부터 4월말까지를 기념 및 경축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에 수도 리마와 지방들에서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