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중앙보석공예창작사에서 창작되고있는 공예품들과 미술작품들이 대외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주체74(1985)년에 창립된 창작사는 관록있는 창작가,미술가들로 꾸려져있다.
창작사에서는 민족의 우수한 전통적인 세공기술과 기법을 잘 살려나가면서도 현대적미감에 맞게 보석공예,돌공예,목공예,도자공예,유리구슬,조선화 등 작품들을 예술적가치나 미적가치에 있어서 손색없이 창작하고있다.
꽃병들을 위주로 한 도자기들과 귀물함,백옥목걸이,연옥목걸이,여러 동물들을 형상한 공예품들은 조선민족의 고상한 감정정서와 아름다운 생활풍습을 생동하게 엿볼수 있게 하고있다.
창작사에서 창작한 《우물가에서》,《금강산의 달밤》,《10월의 금강산》,《만폭동》,《장수산》등 1,000여점의 미술작품들은 국내외에서 열린 미술작품전람회와 전시장들에서 참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여기서 생산되는 유리구슬세공품들은 이딸리아를 비롯한 유럽나라들에 판매되고있으며 공예품들과 미술작품들은 중국 등 여러 나라들에서 인기가 높다.
창작사에서는 지금 높아가는 수요에 맞게 공예품들의 내용과 형식을 특색있게 하는 한편 주문봉사를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수요자들에게 공예품들이 더 빨리 가닿게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