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전체 조선인민군 장병들과 인민들은 온갖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이겨내며 혁명의 한길로 억세게 전진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비범한 령도는 력사의 광풍속에서도 조선혁명이 사소한 동요도 없이 승리만을 이룩할수 있게 하는 근본요인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생전에 김정일동지는 주체조선의 상징이며 미래이고 그이의 령도밑에 앞으로 주체혁명위업은 승승장구할것이라고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진로를 밝혀주는 위대한 선군사상과 천만대적도 물리칠수 있는 비범한 령군술,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고 무에서 유를 낳는 창조력으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다.
가장 준엄했던 시련의 지난 10여년간의 선군혁명력사의 갈피마다에는 만난을 헤치고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여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자욱이 찬란히 아로새겨져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선군사상을 현시대의 정치방식으로 심화발전시켜 군대와 인민에게 제국주의원쑤들로부터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하고 혁명을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필승의 보검을 안겨주시였다.
그이의 선군사상,선군정치가 있어 공화국은 제국주의자들의 횡포한 핵공갈에도 굴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싸울수 있었으며 강위력한 자위적핵억제력을 갖춘 불패의 보루로 전변되였다.
그이께서는 탁월한 령도로 적들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맞서 원쑤들을 항상 수세에 몰아넣고 련전련승하는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수십만정보의 토지가 사회주의땅답게 변모되여 세기를 두고 내려오던 봉건적잔재를 영영 털어버리게 되였으며 대안친선유리공장,백마-철산물길을 비롯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도처에 우후죽순처럼 일떠섰다.
특히 지난해에 경제건설분야에서 최근 몇해동안에 해놓은 일보다 더 큰 성과가 이룩된것은 그이의 강성대국건설구상실현이 먼 앞날의 일이 아니라는것을 웅변적으로 실증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따라 강성대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닦으며 승리만을 떨쳐온 조선인민군대와 인민은 더욱 큰 승리를 향하여 새해의 첫걸음을 힘차게 내디디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