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2005년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세련되고 현명한 령도밑에 온갖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고 모든 분야에서 선군시대를 빛내이는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이 성과들은 당과 군대,인민의 완벽한 일심단결을 실현하게 한 선군정치의 승리이라고 강조하였다.
2006년에 조선이 정치,경제,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빛나는 성과를 이룩할것을 축원한다고 하면서 그는 아시아지역주체사상 및 선군사상 신봉자들이 김정일각하를 확고히 지지한다는것을 확언하며 그 어떤 힘도 조선인민의 진군운동을 멈춰세우지 못할것이라고 굳게 믿는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