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강조국의 래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는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의 투쟁모습에서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5(1996)년 1월 14일에 발표하신 고전적로작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의 거대한 생활력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절감하게 된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의 론설에서 필자는 자기는 락을 보지 못하더라도 조국의 앞날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한몸바쳐야 한다는 사상,혁명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가지고 언제나 락천적으로 살며 일할데 대한 사상을 비롯하여 로작에서 제시된 사상리론들은 우리 인민이 혁명의 길에서 한생을 빛내일수 있게 하는 더없이 고귀한 사상정신적량식이라고 썼다.
론설은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는 필승의 신심에 넘쳐 선군의 한길로 꿋꿋이 나아가고있는데서 높이 발휘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력사의 온갖 풍파를 헤쳐넘으며 체득한 선군혁명의 정당성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을 안겨주며 보다 휘황한 래일을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도록 추동해주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안겨주신 혁명적인생관을 지니고 투쟁하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비관과 주저를 모르며 더 높이 비약하고 더 빨리 전진하는 견인불발의 투사들로 자라났다.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긍지높은 모습은 온 나라에 락천적이고 정서적인 생활기풍이 차넘치고있는데서 발현되고있다.
누구나 군중문화사업,대중체육활동을 벌리면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생활하는 이런 사회에는 그 어떤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도 심리모략전도 통할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