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열렬한 혁명투사 김형권동지 서거 70돐에 즈음하여 12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그이의 동상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동상앞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 내각부총리 곽범기와 성,중앙기관,근로단체,출판보도부문 일군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김형권동지의 동상에 성,중앙기관,근로단체,출판보도부문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화환들의 댕기에는 《혁명투사 김형권동지를 추모하여》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국의 해방과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값높은 한생을 바친 열렬한 애국자이시며 견결한 혁명가이신 김형권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한편 이날 김형권군과 홍원군에 모신 김형권동지의 동상에도 화환들과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