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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적힘을 안겨주는 위대한 혁명활동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김책공업종합대학에 새로 건설된 전자도서관과 체육관을 현지지도하시였으며 신년경축공연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을 관람하시고 신의주시 본부유치원의 뛰여난 재간둥이들을 만나신 혁명활동소식은 새해 선군혁명총진군길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지난 온한해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며 군대와 인민을 강성대국건설에로 고무추동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새해에도 정초부터 벌리시는 정력적인 혁명활동은 천만군민을 투쟁과 비약에로 힘있게 이끌어주는 고무적힘으로 되고있다.

조선인민군 장병들은 겹쌓인 피로도 푸실사이 없이 애국애민의 숭고한 자욱을 끊임없이 새기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면서 수령결사옹위의 총폭탄대오,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된 우리 군대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며 모두가 선군사상의 제일신봉자,선군정치의 제일옹호관철자로서의 영예를 빛내여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다.

농업성 정무원들과 평양시 만경대구역 만경대농장을 비롯한 각지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위대한 선군령장 김정일동지를 혁명의 최고수위에 모시고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나아갈때 못해낼 일이 없다고 하면서 올해농사를 본때있게 지어 사회주의대지에 오곡백과 주렁지게할 일념으로 농사차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활동소식에 접한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무산광산련합기업소, 평양강철공장 등 기간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장군님의 의도를 받들고 일터마다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켜나가고있다.

주체95(2006)년에도 조선인민은 사회주의수호와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며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안아오시는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혁명활동에서 힘과 용기를 받아안으면서 원대한 포부와 신심에 넘쳐 더 높은 비약을 이룩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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