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모든 해외동포들은 조국의 부름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민족의 번영을 위한 통일애국사업에 힘차게 떨쳐나서자.
로씨야련방 원동고려인통일련합회(원동고통련)가 《로동신문》,《조선인민군》,《청년전위》공동사설을 지지하여 7일에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호소하였다.
성명은 지난해 공화국이 미제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권위를 비상히 높일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의 빛나는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지난해 온 겨레가 《우리 민족끼리》기치밑에 단결된 힘으로 과감한 투쟁을 벌려 민족의 거세찬 자주통일흐름을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온 세상에 시위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공동사설은 《<우리 민족끼리> 기치높이 자주통일,반전평화,민족대단합의 3대애국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자!》는 구호를 내세우고 그 실현에로 해외동포들을 부르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