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사회주의는 인류의 리상이며 인류의 미래를 대표하는 사회이라고 하면서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는것은 력사발전의 합법칙성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제국주의자들이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고 국제관계에서 세력균형이 파괴된것을 기화로 세계정치무대에서 사회주의를 완전히 제거하고 전세계를 저들의 지배권안에 넣기 위한 책동을 로골적으로 감행하고있지만 그것은 력사의 흐름을 되돌려세우려는자들의 어리석은 책동에 지나지 않는다고 지적하였다.
사회주의와 자본주의는 그 본성에 있어서 근본적인 차이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회주의가 인민대중을 위한 참다운 인민적인 사회라면 자본주의는 극소수 착취계급과 지배계급의 리익을 옹호하고 대변하는 반동적인 사회이다. 자본주의는 그 반동성과 취약성,모순투성이로 하여 멸망의 운명을 안고 나날이 기울어져가고있다.
이와 반면에 사회주의는 자기의 궤도를 따라 끊임없이 전진해나가고있다.사회주의는 과학이며 진리이다. 사회주의가 좌절되고 자본주의가 복귀된 나라들에서도 수많은 인민들이 자본주의에 환멸을 느끼고 사회주의시기를 그리워하며 사회주의재생운동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사회주의에로의 길은 민족번영의 길이다.새 사회건설의 길에 들어선 발전도상나라들이 제국주의식민지통치의 후과를 가시고 사회적진보와 민족적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길은 사회주의길밖에 없다.
현시기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전략의 화살은 우리 나라에 돌려지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그러나 제국주의자들이 아무리 책동하여도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뿌리내린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은 허물수 없으며 그 승리적전진도 가로막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