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5 (2006)년 새해공동사설에는 《과학혁명,기술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강성대국건설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적극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라고 지적되여있다.
공동사설을 받아안은 조선의 국가과학원에서는 과학기술발전의 국가중심과제들과 과학연구성과들의 도입대상들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국가과학원의 과학자들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 40t 전기로 수랭천정식분사보수방법의 도입을 비롯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기술개건을 다그치기 위한 연구사업을 벌리고있다.
지질학부문의 과학자들은 여러해동안 고심어린 탐구와 노력끝에 독특한 지하단층촬영기술을 개발함으로써 언제건설,지하구조물건설을 보다 과학화할수 있게 하였다.
열공학부문의 과학자들도 청천강화력발전소의 보이라를 순환비등층보이라로 개조하기 위한 사업을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다.
농업과학원의 과학자들은 첨단과학기술성과에 기초하여 생산적의의가 큰 농약들을 비롯한 첨단기술제품들을 생산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통이 크게 벌리는것과 함께 실천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기동적으로 풀기 위해 각지 협동농장들로 나갔다.
의학과학원에서는 첨단분야에 속하는 여러가지 치료기술을 림상실천에 도입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을 대담하게 진행하고있다.
이밖의 부문 과학자,기술자들도 인민경제의 현대화와 과학화,첨단기술발전에서 큰 걸음을 내디딜수있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기 위한 연구사업을 더욱 확대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