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당의 선군기치따라 새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궐기모임이 6일 2.8직동청년탄광에서 진행되였다.
렴순길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은 보고에서 올해 공동사설은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새로운 혁신적투쟁에로 힘있게 고무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선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하자!》는 전투적구호를 들고 경제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담하고 전면적인 공격전을 벌려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50년전 우리 인민이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천리마대고조를 일으켰던것처럼 전력,석탄,금속공업과 철도운수부문을 비롯한 모든 부문,모든 단위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그 영웅적인 투쟁전통을 이어 생산과 건설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모든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올해에도 농업전선을 경제건설의 주공전선으로 내세운 당의 의도를 명심하고 도처에서 물길공사와 토지정리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며 각종 영농자재와 설비들을 책임적으로 생산보장해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에서 채택된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은 전국의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새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올해 인민경제계획을 넘쳐수행하기 위한 투쟁에서 선군시대 로동계급의 본때와 기상을 다시한번 떨칠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한편 황해남도,황해북도,함경남도,량강도 군중대회가 5일과 6일에 진행되였다.
군중대회들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