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조선인민군》,《청년전위》 공동사설 《원대한 포부와 신심에 넘쳐 더 높이 비약하자》를 지지하여 우간다전국운동 서기국이 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지난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하여 열렬히 축하하였다.
성명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은 새해에도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할것이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
이날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와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우간다전국청년리사회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새해공동사설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한편 우간다정부는 외무성을 통하여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에 보내온 각서에서 새해공동사설의 조국통일부분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