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당과 인민은 《로동신문》,《조선인민군》,《청년전위》공동사설에서 반제자주의 기치,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적이고 평화롭고 친선적인 새 세계를 건설하는데 적극 이바지할 확고한 립장을 내외에 천명하였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반제자주는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인류의 지향과 념원을 실현할수 있는 가장 옳바른 방도이라고 하면서 세계진보적인민들이 반제자주를 공동의 투쟁기치로 높이 들고 견결히 투쟁한다면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능히 짓부셔버릴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현시기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짓부시고 평화를 수호하는것은 인류앞에 나서는 중대한 과제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의 평화와 안전은 오직 반제투쟁을 통해서만 이룩할수 있다.
오늘의 국제정세는 혁명하는 나라와 인민들이 제국주의의 그 어떤 침략도 저지파탄시킬수 있는 강력한 군사적힘을 가질것을 요구하고있다.
반제자주의 리념은 모든 반제자주력량이 굳게 단결할수 있는 기초를 마련해주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의 승리를 담보해준다.
조성된 정세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이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굳게 단결할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현시기 미제가 벌리는 《반테로전》과 세계지배책동을 단호히 짓부시자면 자주를 지향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진보적인류가 더욱 굳게 단결하여야 한다. 제국주의와의 투쟁에서 흩어지면 패하고 뭉치면 승리한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굳게 단결하여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세계 모든 진보적력량과 평화애호인민들은 평화의 리념밑에 굳게 단결하여 날로 강화되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에 공동으로 맞서야 하며 그들의 침략의 마수가 뻗쳐있는 모든 곳에서 집단적인 반격을 가해야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제국주의자들의 손발을 얽어매고 그들이 함부로 날뛰지 못하게 해야 한다.
현시기 반제투쟁에서 미제국주의에 공격의 예봉을 돌리는것이 중요하다.
평화를 사랑하고 정의를 귀중히 여기는 세계인민들은 평화의 원쑤이며 전쟁의 주범인 미제의 정체를 똑바로 꿰뚫어보고 그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