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혁명총진군을 더욱 힘있게 벌려 올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인민보안성 군무자들과 철도성 종업원들의 궐기모임이 5일 각각 진행되였다.
궐기모임들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새해공동사설은 선군혁명총진군에 다시한번 박차를 가하여 정치,군사,경제,문화의 모든 분야에 걸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전면적으로 발양시키기 위한 올해의 투쟁과업과 그 실현방도를 뚜렷이 밝힌 전투적기치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지니고 그 어떤 시련속에서도 위대한 김정일동지만을 굳게 믿고 끝까지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열혈투사들로 준비함으로써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을 더욱 굳게 다져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같은날 선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하기 위한 평안남도,평안북도,자강도,강원도 군중대회가 진행되였다.
군중대회들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당보,군보,청년보의 공동사설은 원대한 포부와 신심에 넘쳐 강성대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힘차게 내달리고있는 천만군민의 심장을 끝없이 격동시키며 온 나라에 새로운 비약의 폭풍을 몰아오고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세련된 령도가 있고 선군혁명의 길에서 이룩한 위대한 승리와 성과가 있는한 우리에게 점령못할 요새가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모두다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굳게 뭉쳐 우리식 사회주의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들과 군중대회들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