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미국방장관 람스펠드가 승인한 《1421》로 불리우는 《4개년 국방전략보고서》는 랭전종식후 미국이 침략적군사행동에서 얻은 경험을 살려 세계 여러 지역에서 보다 적극적이며 공세적인 《반테로전쟁》을 벌리기 위한데 목적을 둔 극히 위험한 전쟁씨나리오이라고 까밝혔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1421》로 략칭된 《4개년 국방전략보고서》에서 특별히 주목되는것은 미국이 세계 여러 지역에서의 군사적간섭과 2개 전쟁의 동시수행,한개의 《적대국가》에 대한 《완전점령》을 노린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의 새로운 군사전략은 그 내용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반테로전쟁》의 미명아래 앞으로 군사적간섭과 침략전쟁을 보다 확대강화하는 방법으로 세계지배야망을 실현하려는 매우 위험한 전쟁전략이다.
부쉬행정부는 이미 저들의 군사전략을 실현하는데서 우리 나라를 포함한 여러 나라들을 《반테로전쟁》의 주되는 과녁으로 정하였다. 현시기 미국이 주요공격목표로 지목하고있는 대상은 저들이 《악의 축》,《폭정의 전초기지》로 락인한 우리 나라와 이란,꾸바 등이다. 미호전세력들은 이 나라들을 무력으로 완전히 제압할것을 타산하고있다.
특히 미제는 우리 공화국을 주되는 타격목표로 삼고있다.
미국의 신보수주의세력들이 6자회담이 파탄되면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날수 있다는 망발을 공공연히 줴쳐대는것은 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이 아니라 무력으로 우리 나라를 집어삼키자는 속심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략칭 《1421》로 명명된 새로운 전쟁전략을 제일먼저 조선반도에서 펼쳐놓으려는것이 바로 미제의 전략적기도이다.
조성된 정세는 우리로 하여금 군사적억제력을 더욱 튼튼히 다져나감으로써 미제의 그 어떤 침략행위도 쳐물리칠수 있도록 준비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우리는 우리 나라에 대한 미제의 군사적압살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조건에서 물리적억제력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다.
미국은 인류를 류혈적인 재난속에 몰아넣으려는 위험천만한 전쟁전략을 포기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