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금으로부터 15년전인 주체80(1991)년 1월 5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사업을 더욱 강화하며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는 혁명의 준엄한 환경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길을 밝혀준 기념비적문헌이라고 5일부 《로동신문》이 강조하였다.
모든 당원들을 당과 수령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투사들로 준비시키는 문제,경제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킬데 대한 문제 등 로작에서 제시된 사상리론들은 그 어떤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 혁명과 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길을 환히 밝혀준 고귀한 지침으로 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로작이 발표됨으로써 우리의 일심단결이 백방으로 강화되게 되였고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가 철저히 확립되게 되였으며 전체 인민의 사상정신세계와 투쟁기풍에서도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로작은 우리의 혁명대오를 수령결사옹위의 결정체로 만드는데서 고귀한 지침으로 되였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15년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자기 령도자를 어떻게 받들어모시는가를 산 모범으로 보여준 력사의 나날이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오직 위대한 장군님만을 믿고 장군님의 가르치심대로만 싸우면 반드시 이긴다는 철석의 신념을 가지고 혁명의 수뇌부와 사상도,뜻도,운명도 함께 하여왔다. 순간을 살아도 오직 위대한 장군님만을 위하여 살고 장군님을 위함이라면 생명도 기꺼이 바치려는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이 온 사회에 차넘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로작에서 제시된 사상의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로작은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를 철저히 확립하는데서 강령적지침으로 되였으며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키게 한 전투적기치로 되였다.
론설은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영원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