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4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8돐에 즈음하여 지난해 12월 22일 까뜨만두에서 주체사상전국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 기조보고를 한 네팔주체연구소 소장 마니크 랄 쉬레스타는 세계자주화운동에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실로 거대하다고 하면서 주석께서는 주체사상을 구현하여 항일무장투쟁으로 조선을 해방하시고 인민의 정권을 수립하시였으며 락후한 농업국가였던 조선땅우에 강력한 주체의 사회주의나라를 일떠세우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은 동서방의 모든 정치가들에 비할수없이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그는 높이 칭송하였다.
보고자는 김일성주석의 가장 위대한 업적중의 하나는 혁명위업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식사회주의가 제국주의고립압살공세속에서도 강력한 생활력을 발휘하며 자주화위업의 성새로 높이 솟아 빛나는것은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해주신 주체사상이 있고 위대한 후계자이신 김정일각하께서 계시기때문이다.
김일성주석의 생애와 불멸의 업적은 그이의 가장 충실한 호위전사이시며 조선녀성운동의 위대한 귀감이신 항일의 영웅 김정숙녀사의 한생과 잇닿아있다.
그는 김정일각하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반제자주위업수행에서 결정적승리가 이룩될수 있다는것을 확신하게 해준다고 지적하였다.
토론자들은 주체사상의 창시와 그 심화발전에 쌓으신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업적과 주체사상의 독창성,생활력에 대하여 깊이있게 해설론증하였다.
토론회에서 발언한 네팔국회상원 부의장 람 프리드 파스완은 토론회를 통하여 주체사상이야말로 현시대의 가장 위대한 사상임을 더욱더 확신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주체사상을 높이 추켜들고 세계진보적인류의 앞장에서 자주화시대를 열어나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