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은 조선반도에는 이스라엘의 《안전장벽》과는 대비도 안되는 콩크리트장벽이 계속 존재하고있다고 하면서 하나의 언어와 풍습을 가진 민족을 둘로 갈라놓은것은 인류에 대한 커다란 모독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통일위업과 민족의 단합을 저애하는 콩크리트장벽을 그대로 두는것을 문명세계의 인권을 짓밟는 행위로 강력히 규탄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