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혁명승리 47돐에 즈음한 기념집회와 사진전시회가 28일 천리마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꾸바단결위원회 위원장인 김용진교육상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오늘 꾸바인민이 꾸바공산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여러 분야에서 많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언급하고 이것은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꾸바인민의 투쟁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으며 사회주의는 과학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자주와 독립,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형제적꾸바인민과 함께 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루벤 뻬레스 발데스 주조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는 연설에서 미제의 계속되는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꾸바인민은 여러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피델 까스뜨로 루쓰 최고사령관동지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두 나라 인민들은 확고한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집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꾸바혁명승리 47돐에 즈음하여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