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5년 12월 29일기사 목록
더욱 튼튼해진 축산업토대
(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로동당창건 60돐이 되는 올해에 인민생활향상에 크게 기여할 축산기지들이 많이 건설되거나 개건확장되였다.

인민군군인들은 1년 남짓한 기간에 돌무지로 뒤덮였던 불모의 땅에 연건축면적이 5만여㎡이고 최신설비들로 장비된 현대적인 115호오리공장을 일떠세웠다.

함경남도의 근로자들은 광포오리공장의 생산공정들을 자동화,콤퓨터화하고 모든 생산구조들을 과학기술적으로 완비함으로써 수천t능력의 믿음직한 가금생산기지로 전변시켰다.

강성대국건설에 떨쳐나선 각지 근로자들의 뜨거운 열의에 의하여 북창오리공장과 구성닭공장이 개건현대화되고 계남목장 제3단계확장공사가 완공되였다.

강계오리공장과 신의주오리공장 1단계현대화공사가 성과적으로 끝난것을 비롯하여 수많은 축산기지들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개건되였거나 새로 건설되였다.

최신과학기술에 기초한 현대적인 축산물생산기지들이 꾸려짐으로써 조선의 축산은 더욱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를 다지게 되였다.(끝)

Copyright (C) 2005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