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26일 만수대의사당에서 필리베르또 느뚜뚜무 느게마 총비서를 단장으로 하는 적도기네민주당대표단을 만났다.
석상에서 단장은 적도기네민주당과 인민은 나라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며 이 길에서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하면서 그는 두 나라 당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가 더욱 발전되여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여기에는 김태종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참가하였다.(끝)